키오스크에서 가장 잦은 응대는 "잘못 눌렀어요"입니다. 결제 전이면 손님이 화면에서 뒤로 가거나 처음으로 돌아가면 되고, 결제가 끝났으면 직원이 포스기 또는 관리자 화면에서 해당 주문을 승인 취소합니다. 취소 권한은 점장 이상으로 두어 임의 취소를 막고, 카드 승인 취소는 카드사 반영에 며칠 걸린다는 안내를 함께 합니다.
| 상황 | 처리 | 권한 |
|---|---|---|
| 결제 전 잘못 선택 | 손님이 화면에서 취소·재선택 | — |
| 결제 후 즉시 취소 | 직원이 주문 조회 → 승인 취소 | 점장 이상 |
| 일부 메뉴만 취소 | 부분 취소 (지원 여부 확인) 또는 전체 취소 후 재주문 | 점장 이상 |
| 제조 후 환불 요청 | 매장 정책대로 (교환 우선 등) | 사장님 정책 |
| 영수증 재발급 | 주문 조회 → 재출력·문자 | 직원 |
취소의 대부분은 옵션 누락과 수량 실수입니다. 결제 직전 "주문 확인" 화면에 메뉴·옵션·수량을 크게 보여 주고, 사이즈·온도는 필수 선택으로 두면 취소가 줄어듭니다.
취소·환불은 직원별로 기록이 남게 설정하고 월 1회 건수를 봅니다. 특정 메뉴에서 취소가 몰리면 화면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카드 승인 취소는 결제한 카드로만 가능합니다. 카드가 없으면 매장 정책에 따라 교환·쿠폰 등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으니 정책을 미리 정해 두세요.
순차적으로 접수 후 담당매니저가 상담드립니다. 📞 전화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