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를 두면 직원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 달라지는 건 역할입니다. 피크타임에 주문 받고 결제하던 사람의 일이 사라지고, 그 사람이 제조·픽업 안내·처음 온 손님 도우미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효과는 "인건비 절감"보다 "같은 인원으로 더 많은 주문 처리"로 먼저 나타나고, 매출이 늘면 그때 인원 조정을 판단합니다.
| 시간대 | 도입 전 | 도입 후 |
|---|---|---|
| 피크 (주문 몰림) | 주문·결제 1 + 제조 1 | 제조 2 (키오스크가 주문·결제) |
| 평시 | 주문·제조 겸 1 | 제조·정리 1, 키오스크 안내 병행 |
| 야간·무인 | 운영 불가 | 키오스크 + 원격 관리로 운영 가능 |
① 키오스크 옆에 도우미 1명(처음 온 손님 안내) ② 주문 오류 유형 기록(옵션 누락·취소 요청) → 화면 수정 ③ 시간대별 주문 건수를 포스기 보고서로 확인해 3주차 근무표에 반영.
카운터 주문을 병행하는 매장이 많습니다. 포스기 세트를 그대로 두고 키오스크는 추가하면 손님이 편한 쪽을 고릅니다.
피크 주문 담당 1명분의 일이 줄어드는 건 맞지만 제조·응대는 그대로 필요합니다. 도입 후 2~3주 포스기 시간대별 보고서를 보고 판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순차적으로 접수 후 담당매니저가 상담드립니다. 📞 전화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