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 앞에서 손님이 헤매는 시간은 곧 뒤에 선 줄입니다. 화면 구성 원칙은 셋입니다. 첫 화면에 카테고리를 6개 이하로 두고, 가장 많이 팔리는 메뉴를 각 카테고리 맨 위에 두고, 옵션은 "꼭 골라야 하는 것"과 "추가"로 나눕니다. 이렇게만 해도 주문 완료까지 터치 수가 눈에 띄게 줍니다.
| 요소 | 기준 | 이유 |
|---|---|---|
| 카테고리 | 6개 이하, 이름은 손님 말로 | 첫 선택 빠르게 |
| 메뉴 순서 | 판매 상위 3개를 맨 위 | 대부분 손님이 상단에서 결정 |
| 사진 | 정사각형 실물, 배경 통일 | 선택 확신 |
| 옵션 | 필수(사이즈·온도) → 추가(샷·토핑) | 화면 길이 축소 |
| 세트·추천 | 결제 직전 1회 제안 | 객단가 |
| 품절 | 즉시 화면에서 내림 | 결제 후 취소 방지 |
버튼은 손가락 크기 이상, 글씨는 한 화면에서 3단계 이하(카테고리·메뉴·가격). 고령 손님이 많으면 "큰 글씨 모드"를 첫 화면에 둡니다.
월 1회 메뉴별 판매 보고서를 보고 하위 메뉴는 아래로, 새 메뉴는 상단에 2주만 노출합니다. 시간대별 메뉴(아침·점심)가 다르면 시간대 자동 전환을 켭니다.
텍스트 메뉴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진이 있는 메뉴가 선택률이 높으므로 판매 상위 10개부터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올리는 것을 권합니다. 설치 때 사진 세팅을 함께 합니다.
순차적으로 접수 후 담당매니저가 상담드립니다. 📞 전화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