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손님이 키오스크 앞에서 돌아서는 매장은 대개 카운터 주문을 없앴기 때문입니다. 정착률이 높은 매장은 셋을 같이 합니다. 키오스크 첫 화면에 큰 글씨·단순 모드를 두고, 포스기 세트로 카운터 주문을 계속 받고, 도입 후 2~4주는 직원이 옆에서 한 번씩 같이 눌러 드립니다. 한 번 해 본 손님은 다음엔 혼자 합니다.
| 항목 | 설정 |
|---|---|
| 화면 | 큰 글씨 모드 버튼을 첫 화면에, 카테고리 4개 이하 단순 모드 |
| 안내 | "직원에게 말씀하세요" 버튼 → 호출음 |
| 카운터 | 포스기 세트로 주문 병행, 키오스크는 추가 |
| 도우미 | 도입 후 2~4주 피크 시간 |
| 결제 | 카드·간편결제, 현금은 카운터 |
"주문하기"보다 "메뉴 고르기", "결제"보다 "카드 대기". 단계마다 "다음" 버튼 하나만 크게. 사진은 실물, 가격은 굵게.
보통 한 달 뒤 키오스크 주문 비율이 절반을 넘습니다. 그때 카운터를 줄일지 판단하고, 그 전까지는 두 창구를 유지합니다.
기종에 따라 음성 안내와 큰 글씨 모드 지원 범위가 다릅니다. 손님 연령대를 알려 주시면 맞는 기종과 화면 구성을 안내드립니다.
순차적으로 접수 후 담당매니저가 상담드립니다. 📞 전화 상담